소방 당국은 인력 68명과 장비 23대를 동원해 오후 4시 57분께 초진을 완료했다.
강릉해경은 선내에 있던 선원 1명을 대피시키고, 화재확산 방지를 위해 화재 선박과 계류 중인 어선을 이탈 조치했다.
이번 화재로 인한 기름 유출이나 해양 오염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해양오염에 대비한 오일펜스 설치도 완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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