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민주진보교육감후보단일화추진위원회가 지난 2월 26일 세종시청 브리핑룸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진보 성향의 후보 2명만이 단일화 과정에 참여했음에도 불구하고 진영 전체를 대표하는 후보처럼 표현되면서 문제 제기가 이어졌는데, 선관위는 위반사항 등의 확인에 나섰다.
그 결과 임전수 예비후보가 추진위의 추대 후보로 선출됐는데, 문제는 이후 진보 진영을 대표하는 단일 후보처럼 표현돼 정보를 왜곡하고 있다는 지적과 함께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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