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장은 "지방정부가 손 놓고 있을 수 없다"며 '재테크 행정'을 통해 시민의 고정 지출을 줄이겠다고 약속했다.
정조대왕의 혁신 정신을 계승해 화성행궁 일대를 관광 산업화로 시민 소득과 연결하고, 반도체·AI·바이오 첨단기업의 연구·실증 거점을 완성하겠다는 구상이다.
이 시장은 "125만 수원은 연습이나 실험하는 자리가 아니다"며 "검증된 실력으로 약속을 결과로 만드는 사람만이 시민의 일상을 지킬 수 있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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