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접었다”…성남시청 최민정, 국대 선발전 500m ‘금빛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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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접었다”…성남시청 최민정, 국대 선발전 500m ‘금빛 질주’

여자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성남시청)이 대표팀 재승선을 향한 강력한 신호탄을 쐈다.

최민정은 8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6-2027시즌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 둘째 날 여자 500m에서 43초787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정민(성남시청·41초805)과 박장혁(스포츠토토·41초927)이 뒤를 이었고, 밀라노 올림픽 출전 경험이 있는 신동민(화성시청)은 결승 도중 넘어지며 완주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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