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케 만들려다 멈춰버린 '한강 나들이' 생중계 허윤진은 지난 5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한강에 윤진이 핌'이라는 제목으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일상을 공유했다.
식목일에 진행된 해당 방송에서 허윤진은 한강의 풍경을 즐기던 중 "꽃집에 들르려다 날이 좋아 한강에 왔다"며 "꽃을 따서 직접 부케를 만들어 보겠다"고 밝혔다.
방송을 지켜보던 시청자들은 채팅을 통해 공원 내 식물을 훼손하는 행위가 불법임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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