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 실점 발단' 최지훈 본헤드 플레이, 사령탑 "다시 한번 나오면 가만히 안 두겠다" 엄포 [인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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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 실점 발단' 최지훈 본헤드 플레이, 사령탑 "다시 한번 나오면 가만히 안 두겠다" 엄포 [인천 현장]

타케다가 선두타자 오재원을 3루수 땅볼로 잡은 뒤 요나단 페라자에게 중전안타를 허용했다.

SSG는 이어진 1회말 최정의 투런홈런으로 역전에 성공하긴 했지만, 1회초 최지훈의 실책성 플레이가 타케다의 투구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도 무시할 수 없다.

8일 한화전을 앞두고 취재진을 만난 이숭용 SSG 감독은 "야구하면서 나오지 말아야 할 플레이다.(최)지훈이도 잘 알고 있다.따로 이야기하지 않았다.코치들이 피드백을 줄거다"라며 "대신 윤재국 코치에게 '다시 한번 이런 게 나오면 가만히 안 두겠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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