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아파트 외벽타고 21층까지…89세 할머니의 아찔한 '방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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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 아파트 외벽타고 21층까지…89세 할머니의 아찔한 '방탈출'

아파트 27층에 홀로 살던 89세 할머니는 거실에 휴대전화를 두고 침실에 갇히는 바람에 외부와 연락을 할 수 없는 상황에 놓이게 됐습니다.

바로 27층 창문을 통해 밖으로 나와 에어컨 실외기 난간을 타고 1층까지 내려갈 계획이었습니다.

현장에 도착한 구조대는 21층 창문을 통해 밖으로 나가 난간 일부를 제거해 공간을 만든 다음 로프를 이용해 할머니를 창문 안으로 끌어당기는 데 성공했습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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