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이 아마존 대형 할인 행사에서 매출을 세 배 이상 끌어올리며 북미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확인했다.
일리윤과 미쟝센 등 주요 브랜드가 카테고리 상위권에 오르며 실적을 견인했다.
특히 라보에이치는 8000%대 증가율을 기록하며 신규 브랜드 확장 가능성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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