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마운드 구세주 온다! 계약→합류→등판까지 '고작 4일'…쿠싱, 8일 등록과 동시에 '데뷔전 출격' [인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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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마운드 구세주 온다! 계약→합류→등판까지 '고작 4일'…쿠싱, 8일 등록과 동시에 '데뷔전 출격' [인천 현장]

한화는 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SSG 랜더스와 원정경기를 앞두고 투수 류현진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 쿠싱을 등록했다.

8일 경기를 앞두고 만난 김경문 한화 감독은 "(쿠싱은) 오늘 등판을 생각하고 있다.선발 문동주 뒤에 나오느냐, 아니면 그다음에 나오냐는 문동주가 어떻게 내려오는지에 따라 다르다.상황에 따라 다른 투수가 먼저 붙고 다음 이닝에 더 편하게 나오는 것까지 둘 중 하나"라고 밝혔다.

김경문 감독은 "문동주가 이번엔 당연히 5회를 던졌으면 좋겠다.지난 등판에서는 맞으면서도 4이닝을 던졌다.오늘은 5이닝을 던지려 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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