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김병기 의원이 경찰에 6번째로 출석해 5시간 30분가량 조사를 받고 귀가했다.
경찰은 김 의원을 조만간 추가 소환하는 방안 역시 열어두고 있다.
김 의원의 13가지 의혹 중 경찰이 가장 주요하게 보는 것은 차남의 편입·취업 특혜 의혹 등 뇌물수수 혐의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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