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국내 첫 전략급 ‘중고도 정찰무인기’ 1호기 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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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국내 첫 전략급 ‘중고도 정찰무인기’ 1호기 출고

대한항공이 국내 최초 전략급 무인항공기 사업인 ‘중고도 정찰용 무인항공기(MUAV)’ 양산에 본격 착수하며 우리 군의 감시정찰 전력 강화와 K방산 경쟁력 제고에 나섰다.

대한항공은 이번 양산 1호기 사업에서 체계개발을 담당했다.

대한항공은 올해 7월 운용 부대에서 체계장비 통합시험과 비행시험을 진행할 예정이며, 관련 검증 절차가 모두 끝나면 해당 기체를 내년 초 공군에 인도해 실전 감시정찰 임무에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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