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인천시당이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할 광역의원 단수 후보자를 발표했다.
8일 국민의힘 인천시당에 따르면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3월30일 면접 심사를 한 결과, 제물포구·연수구·남동구·부평구·계양구·서구·검단구·옹진군 일부 지역구에서 후보자 20명을 선정했다.
연수구는 5개 선거구 모두 후보를 확정, 송인창 후보를 제외하고 모두 현직 시의원으로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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