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은 "김좌진 장군이 제 외증조부다.할아버지 기념사업회를 하면서 이런 부분에 관심이 많았다.어찌보면 제가 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한다"고 입을 열었다.
그러면서 송일국은 "저는 이런 작품들이 많이 나와서 학생들이나 국민들에게 많이 알려져야 한다고 생각한다.사실 일제강점기 이전에 한반도는 하나였다.그런데 지금은 남북으로 나뉘었다.아직 저는 진정한 의미의 광복이 됐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어 "제가 만주 지역을 다니다 보면, 동북공정 문제나 역사왜곡 문제가 심각하다.어떠한 큰 변화가 닥쳤을 때, 국민들이 대비해야 한다.이를 위해서는 국민들 한 명 한 명이 역사에 대해 잘 알고 배워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소신을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