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는 서구장애인복지관이 수행기관으로 참여해 신체적‧환경적 제약으로 외부 활동이 어려운 장애인과 가족들에게 자연 속 쉼의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걷는 동행을 통해 서로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넓히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의 시간을 쌓았고 동행의 순간을 사진으로 기록하며 하루의 의미를 되새겼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이번 행사는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는 가치를 직접 체험한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서구아너스와 012파트너스를 중심으로 누구나 참여하고 함께 누리는 동행 복지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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