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한 야초지에서 불이 났으나 40여 분만에 진화됐다.
화재 규모가 커지면서 소방에 동일 신고만 34건이 접수된 것으로 확인됐다.
불은 신고 접수 36분 만인 오후 3시 44분쯤 완전히 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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