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청년들이 상생파트너인 라이더의 목소리를 반영해 '로드러너 스케줄 신청' 기능을 연내 종료한다.
우아한청년들은 시스템 검증 및 개선 과정에서 라이더 및 라이더 노동조합과 충분한 협의를 거친다는 계획이다.
홍창의 배달플랫폼노동조합 위원장은 "스케줄 기능은 라이더의 자율성을 제약할 수 있다는 점에서 노조가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기해온 사안"이라며 "이번 결정이 현장 의견을 반영한 조치인 만큼, 앞으로도 라이더 권익 보호와 제도 개선을 위해 책임 있게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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