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노조 "지난해 5명 숨졌는데…포스코, 올해도 안전조치 미흡 70여 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건설노조 "지난해 5명 숨졌는데…포스코, 올해도 안전조치 미흡 70여 건"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10명의 노동자가 숨진 포스코 건설현장의 안전조치가 여전히 미흡하다는 지적이 노조에서 나왔다.

전국건설노동조합은 8일 서울 강남 포스코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포스코이앤씨에서 지난해에만 5명의 건설 노동자가 숨졌음에도 2026년 1~3월 70여 건의 안전조치 미흡 사항이 노동당국 등에 의해 적발됐다고 밝히고 그 중 주요 사례를 소개했다.

타워크레인 기사 민경대 씨도 발언에 나서 "포스코 건설현장에서 안전조치가 지켜지지 않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며 "추락, 위험, 구간 정비 작업 등에서 산업안전 관련 의무가 제대로 이행되지 않아 위험한 상황이 방치되고 있다"고 증언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