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감독이 이끄는 삼성은 8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정규시즌 2차전을 치른다.
삼성은 5승3패1무(0.625)로 4위를 달리고 있다.
지난 주 두산 베어스, KT 위즈를 만나 4승1패1무를 기록한 삼성은 7일 KIA전에서 10-3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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