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춘천시가 후평일반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지역 내 산업단지에 디지털 기반 통합관제 인프라를 구축해 스마트 산단 전환에 나선다.
춘천시는 8일 한국산업단지공단, 디토닉, 아이씨티웨이, 동림티엔에스와 산단공 춘천지사에서 '강원후평스마트그린산단 통합관제센터 구축사업' 협약을 맺었다.
국비 60억원 등 총 100억3천500만원이 투입되며, 후평산단을 거점으로 거두·퇴계 등 11개 산업단지를 연계해 안전과 교통 문제를 개선하고 디지털 관리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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