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삼석 "유류대금 정산기준 이견, 알뜰주유소 3사 손실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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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유류대금 정산기준 이견, 알뜰주유소 3사 손실 우려"

중동전쟁으로 인한 유가 안정을 위해 석유 최고가격제가 시행된 가운데, 정유사와 알뜰주유소 3사(농협·도로공사·석유공사)가 유류 대금 정산 기준을 두고 이견이 발생해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알뜰주유소 3사는 지난 13일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따라 정유사가 정부로부터 손실을 보전받는 만큼, 1일부터 12일까지의 평균 가격을 적용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서 의원실이 알뜰주유소 3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3월 전체 평균 국제석유제품 가격은 배럴당 휘발유 128.82달러, 경유 192.85달러, 등유 195.39달러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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