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생산협력사 인력을 대규모로 직접 고용하면서 원청 중심의 고용 전환이 본격화되고 있다.
이에 충청권에선 고용 안정 기대와 협력업체 축소에 따른 일자리 재편 우려가 동시에 나오고 있다.
대전 노동계 관계자는 “포스코의 하청 인력은 1만 8000명으로 원청 사업주에게 교섭 의무를 부과한 노란봉투법에 따른 부담도 한층 커졌다”며 “포스코의 이번 결단은 지역 고용시장에도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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