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살해·냉장고 유기' 40대…검찰, 2심도 무기징역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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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살해·냉장고 유기' 40대…검찰, 2심도 무기징역 구형

검찰이 여자친구를 살해한 뒤 그 시신을 1년 가까이 김치냉장고에 유기한 40대에게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피해자의 딸은 "피고인이 지금 이런 무거운 죄를 짓고도 항소한 걸 보고 더 큰 상처를 받았다"며 "피고인이 어떠한 처벌을 받더라도 저는 살아서는 다시는 어머니를 마주할 수 없다"고 울먹였다.

A씨는 2024년 10월 20일 전북 군산시 조촌동의 한 빌라에서 4년간 교제한 여자친구 B씨를 목 졸라 살해하고 시신을 김치냉장고에 방치한 혐의로 기소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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