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전쟁으로 발생한 중소기업 피해가 전주 대비 65건 늘어난 391건으로 집계됐다.
8일 중기부가 발표한 '중동전쟁 관련 중소기업 애로현황'에 따르면 총 549건이 접수됐으며 '피해·애로'는 391건, '우려'는 92건으로 전주 대비 9건 증가했다.
우려 항목에서도 '운송 차질 우려'가 69건(75%)으로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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