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케이블TV방송협회(KCTA)는 가수, 배우, 방송인 등 케이블TV 채널에서 활약하며 K-컬처 확산과 한류 콘텐츠의 위상을 높인 스타 6팀을 선정, 오는 15일 열리는 ‘2026 케이블TV방송대상’에서 시상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K-컬처 아이콘상은 케이블TV 최초의 전속 탤런트 선발 사례인 현대방송(HBS) 공채 1기 출신 배우 심혜진과 신은정이 수상한다.
K-컬처 스타상 수상자로는 트로트가수 이수연, 아이돌그룹 아홉(AHOF), 방송인 정승제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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