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관절 분야 전문가인 슈워츠코프(RAN Schwarzkopf) 교수가 ‘달려라병원’을 방문해 로봇 인공관절 수술 분야의 임상 경험을 공유한다.
달려라병원은 오는 5월 7일, 슈워츠코프 교수가 병원을 방문해 로봇 인공관절 수술 ‘코리(CORI)’를 중심으로 한 실제 임상 적용 사례와 수술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달려라병원은 서울 지역 내에서 ‘코리’ 수술 케이스를 보유한 의료기관으로, 로봇 기반 인공관절 수술의 실제 적용 경험과 데이터 축적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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