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마다 '동물원 동물 탈출 사건'…언제든 반복 가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2∼3년마다 '동물원 동물 탈출 사건'…언제든 반복 가능

8일 대전 오월드 동물원에서 늑대가 탈출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동물원 동물 탈출 사건'이 언제든 반복될 수 있다는 점이 다시 확인됐다.

동물원 동물 탈출 사건은 2∼3년 주기로 반복되고 있다.

정부가 올해 발표한 '제2차 동물원 관리 종합계획'을 수립하며 작년 5월 동물원 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사자·호랑이·재규어·표범·설표·퓨마·곰 등 육식 동물과 코끼리와 코뿔소 등 대형 초식 동물이 사는 174개 동물사(24개 동물원) 가운데 26%인 46곳은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신속한 개선이 필요한 상태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