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8경기 16타석에서 아직 안타가 없는 정준재가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전날(7일) 이숭용 SSG 감독은 "(정준재가) 가을부터 스프링캠프까지 준비를 정말 잘했다.타격 스피드도 좋아지고 하체도 쓸 줄 알게 됐다.안타가 하나만 나오면 괜찮을 것 같다.내일 정도는 선발로 써볼까 생각 중"이라고 예고했다.
최민준은 2일 인천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5이닝 1피안타 3볼넷 5탈삼진 무실점 피칭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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