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지드래곤(38·본명 권지용)이 지난 한 해 활동으로 600억 원이 넘는 정산금을 얻었다.
8일 머니투데이방송은 지난 6일 공시된 갤럭시코퍼레이션 감사보고서를 바탕으로 지드래곤이 지난해 정산받은 금액이 650억 원 이상일 것이라 보도했다.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갤럭시코퍼레이션의 지난해 별도기준 지급수수료는 714억 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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