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임신부가 병원 수용 거부로 장시간 이송되는 사례가 또 발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결국 구급대는 A씨가 기존에 진료를 받던 충남 아산의 한 산부인과 전문병원과 연락해 수용 가능 여부를 확인했고, 장거리 이송을 결정했다.
대구소방본부에 따르면 현장 도착 이후 병원 이송까지 2시간 이상 걸린 관외 이송 사례는 2024년 7건에서 2025년 13건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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