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2026년형 OLED TV와 더 프레임 프로(The Frame Pro), 사운드바 등 14개 모델이 독일 인증기관 TÜV 라인란드(TÜV Rheinland)로부터 ‘탄소저감(Product Carbon Reduction)’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탄소저감 인증은 동일 제품군 내 기존 모델 대비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인 제품에 부여되는 것으로, 기업의 지속적인 탄소 감축 노력이 반영된 결과라는 평가다.
특히 2026년형 사운드바 Q990H는 ‘탄소 발자국’과 ‘탄소저감’ 인증을 동시에 획득하며 제품군 전반으로 탄소 중립 노력을 확대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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