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가 탄소중립 실천에 나선 관내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설비 개선 비용을 지원하며 저탄소 산업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시는 친환경·고효율 에너지 설비로 교체하는 제조업체에 설치비의 10%를 지원하는 ‘탄소중립 실천 기업 재정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근 지속되는 에너지 비용 상승으로 기업의 에너지 효율화가 시급해진 가운데 중소 제조업체의 설비 개선 부담을 줄이고 자발적인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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