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청년쉼,표’ 내달 가동…“센터 밖으로 나온 청년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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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청년쉼,표’ 내달 가동…“센터 밖으로 나온 청년 정책”

평택시 청년정책이 ‘센터 중심’에서 ‘생활권 중심’으로 전환되고 있다.

시가 청년이 일상 가까운 공간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민간 거점을 연계한 생활밀착형 사업을 추진하면서다.

시는 청년지원센터를 통해 5월부터 12월까지 2026년 생활밀착형 청년공간 사업 ‘센터밖 청년쉼,표’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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