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 부장은 평양에서 최선희 외무상과 회담하고 김정은 국무위원장도 예방할 가능성이 크다.
북중 외교장관 회담은 작년 9월 최선희 외무상이 방중해 베이징에서 열린 이후 처음이다.
왕 부장의 방북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내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앞두고 진행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