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왕이 외교부장 9∼10일 방북…미중 정상회담 전 논의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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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왕이 외교부장 9∼10일 방북…미중 정상회담 전 논의 주목

왕 부장은 평양에서 최선희 외무상과 회담하고 김정은 국무위원장도 예방할 가능성이 크다.

북중 외교장관 회담은 작년 9월 최선희 외무상이 방중해 베이징에서 열린 이후 처음이다.

왕 부장의 방북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내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앞두고 진행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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