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73주년 SK, ‘선혜원 메모리얼 데이’서 기본기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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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73주년 SK, ‘선혜원 메모리얼 데이’서 기본기로 돌아갔다

창립 73주년을 맞은 SK그룹이 창업·선대회장의 경영 철학을 기리는 비공개 행사를 열고 ‘기본기’와 본원적 경쟁력 강화를 재다짐했다.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선혜원에서는 SK그룹 창립 73주년을 맞아 ‘메모리얼 데이’ 행사가 열렸다.

SK 오너 일가와 주요 경영진 등 40여 명이 참석해 고(故) 최종건 창업회장과 고 최종현 선대회장을 추모하고, 두 사람이 남긴 경영의 기본 원칙을 되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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