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이 발전 설비에 특화된 인공지능 기반 ‘AI 글래스’ 기술 개발에 나서며 현장 중심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한다.
남동발전은 향후 영흥발전본부 6호기를 대상으로 현장 실증을 진행하고 기술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남동발전 관계자는 “이번 기술개발은 정부의 국가 AX 정책을 발전 산업 현장에서 직접 증명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영흥발전본부 6호기를 대상으로 현장 실증시험을 거쳐 작업자의 생명을 보호하고 설비 운영의 효율을 극대화하는 글로벌 AX 혁신기술의 표준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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