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LAFC)을 상대로 임신을 주장하며 금품을 요구한 일당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후 손흥민 측에 접근해 임신 사실을 주장하며 금품을 요구했고, 손흥민 측은 해당 내용이 외부로 알려질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사회적 파장 등을 고려해 돈을 건넨 것으로 조사됐다.
재판부는 이와 함께 범행 경위와 수법, 피해 규모, 범행 이후 태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양 씨에게 징역 4년, 용 씨에게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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