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r(fp)hase’ 는 끊임없이 밀려오고 부서지며 다시 이어지는 감정의 흐름을 ‘파도’라는 이미지로 풀어낸 앨범이다.
특히 시간의 흐름 속에서 형성된 수많은 순간들이 하나의 궤적으로 이어지고, 결국 어딘가에 닿을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깊은 여운을 남긴다.
지난해 10월 솔로 데뷔한 강승식은 이번 앨범을 통해 “우리의 파도는, 각자의 방식으로 끝내 구름에 닿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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