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2시 21분께 경남 함안군 칠서면 계내리 칠서공단 내 한 엘리베이터 부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오후 3시 48분께 불을 모두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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