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 NOL 유니플렉스 1관에서 뮤지컬 ‘헤이그’ 프레스콜이 진행됐다.
‘헤이그’는 경술국치의 어둠이 들이닥치기 직전인 1907년, 일본의 부당한 침략을 알리기 위해 떠났던 '헤이그 특사 파견'이라는 역사적 사실에, 이들을 돕는 또 다른 특사가 있었다는 상상력을 더한 작품이다.
배우 송일국, 임준혁, 금준현, 강찬, 효은이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 NOL 유니플렉스 1관에서 진행된 뮤지컬 ‘헤이그’ 프레스콜에서 주요 장면을 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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