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인상과 구인난 속에서 필수가 됐지만 비싸고, 어려운 무인 주문 시스템의 대안으로 ‘KCP POS+(포스플러스)’가 조명받고 있다.
전용 앱 하나만으로 포스(POS)와 키오스크 기능을 자유롭게 오가며 사용할 수 있다.
고객은 별도의 키오스크 줄을 서지 않고 좌석에서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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