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은 지난 7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경영진과 AI 전문가, 기술개발 수행기업인 ㈜스위트케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차세대 스마트 발전기술 혁신을 위한 AI글래스 기술개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주요 기술로는 ▲작업자가 AI 글래스로 바라보는 기기와 사내 시스템에 등록된 작업대상 기기를 실시간으로 대조, 운전원 오조작을 원천 차단하는 기술 ▲현장 순찰 시 아날로그 계기판의 수치를 AI로 추출하여 시스템에 자동 입력하는 기능 등이 포함됐다.
한국남동발전 관계자는 “이번 기술개발은 정부 국가 AX 정책을 발전 산업 현장에서 직접 증명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영흥발전본부 6호기 대상 현장 실증시험을 거쳐 작업자 생명을 보호하고 설비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는 글로벌 AX 혁신기술 표준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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