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와 공정거래위원회가 용산민자역사 거래를 놓고 정면으로 맞붙었다.
공정위는 HDC가 계열사 HDC아이파크몰에 임대차 거래를 가장한 방식으로 '장기간 자금을 지원했다'라고 판단, 시정명령과 함께 171억3000만원 상당 과징금을 부과하고 HDC 법인을 검찰에 고발했다.
공정위에 따르면, 아이파크몰이 2006년 3월부터 2020년 6월까지 HDC에 지급한 사용수익은 연평균 1억500만원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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