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제철소 생산 현장에서 조업을 지원하는 하청(협력사) 직원 7000여명을 전격 직접 고용하기로 결단을 내렸다.
포스코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포항·광양 제철소 조업지원 협력사 직원 직접 고용 로드맵을 발표했다고 8일 밝혔다.
포스코는 이 중 조업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지원 업무를 수행하는 협력사 현장 직원들을 순차적으로 대규모 직고용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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