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 피아니스트 론 브랜튼, 6월 서울·부산서 딸과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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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 피아니스트 론 브랜튼, 6월 서울·부산서 딸과 콘서트

미국 재즈 피아니스트 론 브랜튼이 오는 6월 6일 서울 금호아트홀 연세와 20일 부산시민회관 챔버홀에서 솔로 콘서트 '피아노로 쓰는 시'를 연다고 제작사 뮤지컬파크가 8일 밝혔다.

그는 한국에 건너와 2001년 론 브랜튼 재즈 그룹을 결성해 본격적인 연주 활동을 시작했다.

그동안 재즈 콰르텟 또는 퀸텟으로 활동한 브랜튼이 솔로 콘서트를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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