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4번째로 인구가 많은 인도네시아에서 신생아를 사들인 뒤 국내외에 판매한 조직이 재판에 넘겨졌다.
거래된 영아 중에는 생후 3개월 된 아기도 포함됐으며 영아 14명이 싱가포르로 보내졌다고 현지 경찰은 밝혔다.
현지 경찰은 이 조직이 인도네시아에서 판매하려던 영아 여러 명을 구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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