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프협력이사회(GCC) 6개국과 요르단의 주한 대사들이 8일 한국에 중동산 원유를 우선 공급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위원장을 비롯해 이날 면담에 참석한 여야 의원들은 GCC 및 요르단 측과 함께 전쟁이 조속히 종식돼 호르무즈 해협의 자유로운 항행이 재개돼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이뤘다.
특히 호르무즈 해협은 한국으로 들어오는 중동산 원유 수송의 핵심 길목이라는 점에서, 참석자들은 이 지역 항행 안정이 곧 한국 경제와도 직결된다는 점을 함께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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