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지반침하가 잇따라 발생한 부산 만덕∼센텀 대심도 공사 구간 인근 지하차도 일대에 8일 밤 재포장 공사가 진행된다.
이번 공사는 지난 4일과 6일 지반침하 발생 이후 응급 복구를 마친 구간에 대해 정식 포장을 진행하는 것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응급 복구 구간의 차량 주행성이 떨어져 정식 포장을 진행하는 것"이라며 "출근 시간 이전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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