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 손흥민(7번)이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루스 아술과 북중미 챔피언스컵 8강 1차전 홈경기에서 선제 결승골을 뽑은 뒤 오른손을 입가에 대며 최근 자신을 향한 일부 여론의 기량 의심에 반박하고 있다.
LAFC 손흥민(7번)이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루스 아술과 북중미 챔피언스컵 8강 1차전 홈경기에서 선제 결승골을 뽑은 뒤 자신의 시그니처 ‘찰칵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이번 시즌 LAFC 유니폼을 입고 모든 대회 통틀어 11경기를 뛴 그의 공격포인트는 이제 2골·11도움로 늘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