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고 누볐던 코디 폰세(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류현진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는 역대 최소경기(246경기), 최고령(만 39세 13일), 최소 시즌(10시즌 타이) 1500탈삼진 기록이기도 하다.
폰세는 지난해 KBO리그에서 29경기 180⅔이닝 17승 1패 평균자책점 1.89 252탈삼진이라는 놀라운 성적을 기록하며 한화를 정규시즌 2위로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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