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의 돌덧널무덤, 굴식돌방무덤 등이 위치한 화성 ‘마하리 고분군’이 사적 지정 23년 만에 본격 발굴조사된다.
8일 시에 따르면 전날 회의실에서 국립서울문화유산연구소와 ‘화성 마하리 고분군 학술발굴조사 위탁협약식’을 개최했다.
이에 시는 올해 1차 조사를 시작으로 5개년에 걸쳐 마하리 고분군에 대한 발굴조사를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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